'2009/10'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9/10/24 엄마는 언제오나... (17)
- 2009/10/14 불타는 숯총각 (23)
- 2009/10/08 쥐돌이 막대기 (21)
- 2009/10/04 스케치 (22)
- 2009/10/03 코믹커즐 (Comic Cozzle) (14)
- 2009/10/01 죽일놈의 아이폰 (11)
코믹커즐에 이은 '발견! 상도동 익사이팅 포인트' 시리즈 2탄. 젊은 총각들이 운영하는 '불타는 숯총각'. 네이밍 센스 정말 굿이지 않은가? 지난 주말, 카페플랫 오픈 1주년 기념 행사 (?) 에 들렀었다가 저녁 먹을 시간이 되어서 뭘 먹을까 이런 이야길 하게 되었는데, 갑자기 도돌미 와입후가 '오빠 난, 숯총각이 좋아!' 그러는 바람에 뜨아- 했었다는. 혹시 지요님들 들으셨다면 해명하고 싶습니다. 도돌미와입후는 정말이지 '음란' 하지 않아요. 각설하고, 여길 알게된 것은 역시 코믹커즐에 들렀던 날이라고 기억되는데 그 때도 가게 바깥에 많은 사람들이 고기를 굽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특이하달까 그랬다. 구이판은 너무 작아 보였고, 불판 옆의 뭔가를 부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은 또 뭘까? 생삼겹살 (1인분 7,000원) 을 주문했다. 고기와 함께, 아저씨가 뭔가를 불판옆 공간에 부어준다. 앗, 이건 계란찜이구나! 그럼 반대쪽은? 약간의 물과 버터 한 조각을 넣어준다. 여긴 김치를 끓이는 공간이다.
이렇게 계란찜을 만들어 줍니다
도돌미와입후는 '숯총각' 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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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ay군 at 2009/10/14 09:35
아 전 삼겹살이 정말 원츄~ 였어요. 저희도 최근에 동네에 맛있는 갈비살 집을 발견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찌게도 맛있어서 완전 원츄했어요. 젋은 분들이 동업으로 차린거 같은데
으쌰으쌰 하는 느낌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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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비 at 2009/10/14 14:40
첫번째 사진에서 숨은 징징님 찾기 놀이를 하였어요^^
저도 숯총각이 참 좋아효! +_+
담번에 기회되면 저번 못먹은거 까지 다 먹을래여~~ㅠㅠ -
Commented by gyul at 2009/10/15 01:26
꺄오!!!!우리는 목살 완젼 원츄하는데...ㅠ.ㅠ
그나저나 찐찐님 표정이 완젼 캐므흣!!!ㅎㅎㅎㅎㅎㅎㅎ
햅삐해보이십니다...^^ -
Commented by 지요 at 2009/10/15 16:08
으하하하. 숯총각이 좋아요- 라는 징징님의 말씀 안타깝게도 못들었어요!!
아마도, 먹는데 집중하고 있었거나;; 우키에게 정신이 팔려있을때가 아닐까 싶어요;; =ㅗ=;;
(근데, 제가 여기 와볼꺼라는거 어떻게 알고 계셨나요!! +ㅗ+) -
Commented by 지요 at 2009/10/16 15:44
으헉, 안그래도 매우 화기애애하게 나왔다고 징징님께 듣긴했는데,
저희는 둘다 저질 얼굴이라;; 블로그에 얼굴 올리는걸 무척 꺼려하는 관계로;;
저희만 격하게!! 모자이크 처리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ㅗ=
(어떻게 나왔는지 무척 궁금하긴 한데 그건 따로 메일로 어떻게.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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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우키
에어 우키
잡았다- 내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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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unsuk at 2009/10/08 08:45
크하하하- 아침부터 제대로 뿜었어요!
에어우키"는 마치 서있는 우키를 배경에 합성한듯한.. ㅋㅋㅋ
그나저나 징돌이 꽃분홍 양말이 눈에 띕니다. 메종드상도에서의 징돌룩이군효!
어제는 가실 때, 제대로 인사도 못드렸네용..
요새 컨퍼런스 관련 메일을 보니 조만간 또 뵐 일이 잇지 않을까 싶다는..^^ -
Commented by 징징 at 2009/10/08 18:10
날이 차가워지니 발이 살짝 시렵더라.고 꽃분홍 양말에 대해 변명하면 구차하지?
사실 가장 큰 문제는 꽃분홍 양말이 아니라 이만기같은 종아리야 /담배/
그래 저게 나니까 /만년삼담배/ -
Commented by 오란씨 at 2009/10/09 00:53
(그럴리 없겠지만..)
첫번째 사진은 저대로 배로 떨어질꺼 같아요 ㅋㅋㅋ
일명 배 다이빙!
*참고사항:치즈는 가끔 그..러기도 합니다_치즈 ㅈㅁㅁ; -
Commented by gyul at 2009/10/10 05:09
오오오오오오오!!!!우키에게는 브랜드 공중부양기능이 있었던거군요!!!
그렇다면 정녕 우키가 허본좌란소린데.....^^
이제 그럼 우키의 이름을 세번 외쳐야할까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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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um at 2009/10/15 09:17
포스팅 된 후로 우울하거나 기분이 다운될때마다 들어와서 우키의 놀라운 집중력과 코믹함을 즐기고 있습니당. 후후훗..우쨰 이런 것이 다 있을까요..ㅋㅋㅋㅋ
저 11월에 예약방문 잡혔다는 얘기 들으셨나요?☞☜
그 전까지 더 많은 기술을 연마할 수 있도록 북돋아주세요..ㅍㅎㅎ -
Commented by 연님 at 2009/10/16 01:17
우키는 진정 지대 뽐냥이 입니다!
초큼마니 부럽습니다!
잘지내시는지요.^^
돌돌미 징징은 절 안만나줍니다.
좀 만나달라고 애원애원 했더니
고민하는거 같습니다.
☞☜-
Commented by 대포고양이 at 2009/10/16 10:05
맞아요- 제 마눌이지만 인정할것은 인정해야겠지요.
도돌미는 사실, 말 뿐인 경우가 매우매우 많습니다.
안 그래도 연님이 직장에서 떠나실때, 도돌미가 메신져로,
'오빠, 연님 갈때 눈물이 날것 같았지만, 참았어-' 라든가-
'연님이 가면 무슨 재미로 살지?' 했던 도돌미가...
이틀이 지나지 않아 졸라 잘 살고 있을뿐더러-
내가, '너, 연님 간다고 눈물보이지 말고, 회사 떠난 후에도
같이 있을때처럼 자주 연락하고 만나고 하는게 진짜 친한 사이인거다' 라고 했었는데요,
나가실 당시에는 꼭 그럴거라 더군요.
머 현실은 이 모양인거죠-
아마 도돌미는 제가 죽어도 그럴거여요-
인정머리 없는 색히 -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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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베스트캣 at 2009/10/16 22:18
정말 능력자세요!!
어떻게 저런샷을 포착하셨어요?? ^0^
저는 아무리 찍어봐도 안되던데.. 아쉬워요 ㅠ0ㅠ
저도 이제좀 렌즈좀 바꿔야겠어요..
아직 번들로 사용하고 있어서 아이들 모습이
잘 표현이안되죠.. 선명하고, 밝은 우키엄마 사진은 늘 멋져요!! *^^*
아메숏 표현할때는 어떤렌즈가 괜찮을까요? 추천해주세효요~~ ㅎㅎㅎ
우키 / HB pe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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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ay군 at 2009/10/04 12:44
운동한 우키 같아요.^^ 그림 잘 그리는거 정말 부럽죠..전 하늘맑음이 캐릭터로 만화 그리고 싶은데..진짜진짜 그림은 저랑 너무 멀리 있는거 같아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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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베베 at 2009/10/04 20:42
그래도 우키의 묘한 눈빛이 잘 살아있는거같아요 ! 역시 좋아하는걸 그리는건 즐거운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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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징징 at 2009/10/05 09:37
어쩐지 실제로 보는게 훨씬 나은걸~
그림도 그렇긴 하지만, 사진 찍어놓으니 어째 납작투디가 됭어버린 것 같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멋지심! 게슴츠레 우키키키키키
근데 왜 우키만 그려? 바둥이랑 구름이는 왜 안그려죠? -
Commented by gyul at 2009/10/05 16:40
제가 저런 실력을 가졌다면 중학교때 미술선생님이 너무 진지하게 교사실로 불러 '너 지금 나랑 장난하는거니?'라고 묻지는 않으셨을텐데요...ㅠ.ㅠ
잘그리는것까지는 아니어도 뭔가 그리면 그것이 뭔지 알아볼정도만 되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저는 아마 삼억장을 그려도 쉽지 않을거예요.^^ -
Commented by 베베 at 2009/10/07 08:30
하루하루 빼먹지하구 몇장이라두 그리면 도움이되는거같아요 (..이래놓고 정작 본인은.ㅋㅋ)
저두 다시 시작하기로! . .잘할려고나 멋있게 보이려고하지않고 자기 나름대로의 목적을 정해놓고 하면 좋대요!.드로윙을 잘하는 방법이라는건 없다잖아요.ㅎㅎ.
그렇게 꾸준히 조금씩하다보면 대포고양이님만의 드로윙이 만들어질듯.! :-D -
Commented by 베베 at 2009/10/08 22:01
후후.출근하시면서 지하철에서 손바닥만한 수첩에 크로키해보세요.낙서두.ㅋㅋ
스캔하셔서..음. 포샵에서 손보면 괜찮아질텐데!
타블렛은 또 타블렛대로 연습해야되는거같아요.연필이랑은 또 막 다르니까.T_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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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베스트캣 at 2009/10/11 22:20
풍기는 분위기가 우키랑 정말같네요 ^^* 지긋히 웃고있는모습이 꽤~ 매력있는걸요?
이곳에 올때마다 자주 업뎃되는게 참 즐거움입니다..
눈팅?만 자주해서 죄송하기만하네요 ㅎㅎㅎ
그림 너무 멋지세요~~!! 저는 고양이를 그리라면 눈으로는 그려도 손이 따라주질 않는답니다 ㅠㅠ -
Commented by 나비 at 2009/10/13 13:57
낙서를 끄적이다보면 꼭 고양이 그림을 그리게 되요..
제 책상에도 포스트잇에 조그맣게 그려진 맑음이가 있어요^^
대포고냥님이 그리신 우키는 '우키 일년 후' 같은 느낌?
자주 그리시고 자주 보여주세요!!(왠지 징징님도 그림 잘 그리실거 같은..)
상도동의 자랑 (?) 학산문화사
그 학산문화사 1층에는 만화카페가 있다
이름은 '코믹커즐'
2층에서 만화를 구입하면 주는 쿠폰으로 저렴하게 음료도-
상도역 사거리에서 숭실대 역쪽으로 50 미터만 걷다보면 우측에 보이는 만화카페 코믹커즐. 만화출판사인 학산문화사가 본사 빌딩 1층에 운영중인 곳이다. 바로 옆에 대포고냥군과 도돌미와이프가 즐겨 들르고있는 삽겹살 집, '불타는 숯총각' 이 있는 관계로 자주 앞을 지나다니곤 했었는데, 코믹커즐만 보고선 그냥 만화책 몇 권 비치해 둔 카페려니 했었다. 그러다 호기심에 한 번 들어가 보게 되었고, 2층의 만화 전문 매장을 보고 나선 이거 뭐 완전 '신세계를 발견한 상도동 원주민' 모드가 되어 버렸다. 일반 서점의 만화 코너와는 비교가 안 될만큼 규모가 크다. 게다가 일본에서 만화서점 전문 매니져였다는 일본인 점장님이 있는데, 취향에 따른 만화 추천이라든가 뭔가 스토리는 아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난다든지 하는 경우 척척 찾아주시는데 전문가 삘 충만-
몇 번 다녀왔을 뿐인데 이렇게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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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우깡's 스토리
at 2009/11/09 00:21
삭제
Subject: 다양한 만화책을 살 수 있는 코믹커즐 나들이
2층 만화가게가끔 가서 만화책 사는곳!!이만한 규모의 만화책 파는 곳은 국내에 몇 안될 것이다~!위치도 숭실대 앞에 잇어서 집에서 걸어서 왓다갔다하기에 완전 좋은 거리이고~가격도 무척 저렴해서 좋다~~너무 많아서 어떤게 인기 있는지 알수도 없고 그냥 땡기는거 잡아서 볼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방대한 책들 때문에 만화책 선택에 혼란을 가져 온다~ ㅎㅎ강쳘의 연금술사 나올 때 마다 여기 가서 산다는.~ ㅎㅎ신간 코너~많은 만화책들이 쏟아져 나온다~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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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ay군 at 2009/10/04 12:46
만화는 정말 콜렉터로써의 즐거움이 있죠. 저도 책장 사고 나서 책으로 꽉꽉 채워주마~ 하고 있었는데 점점 느는거 만화책이랑 호러,카페,여행 관련 서적이라.. 손님에게 공개하기 점점 어려워지는 혼자만의 컬렉션이 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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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yul at 2009/10/05 16:42
ㅎㅎ 이러다 학산문화사 분점이 메종드상도에 생기는것 아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동네에도 저런곳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ㅠ.ㅠ
부럽부럽부럽!!!짱부럽짱부럽짱부럽!!! -
Commented by 그냥궁금한데요 at 2010/02/02 12:36
저 '코믹커즐'이라는 만화카페는 학산문화사 1층에 있고 학산문화사 것 인데, 만화책은 대원이라던지, 서울문화사 라던지 전부 다 있는건가요? 서점 형식이라 다 있나요? 혹시나 해서 물어봅니다.
밥은 먹고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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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ay군 at 2009/10/04 12:56
아이폰은 제가 공식적인 혹은 비공식적인 채널로 들은 일정보다도 자꾸 연기되는거 보면 진짜 출시전까지 난항은 난항인거 같아요. 사실 애플 같은 기업이 달랑 2년에 하나씩 나오는 하드웨어 하나로 자유의 투사같은 입장이 되어버린 국내통신사 사정이 정말 실소가 나온다고 생각해요. 통신사들 입장에서는 죽을 맛일지 몰라도 전 우리나라에서 장사하면서 이런저런 커스터마이즈 하나 없이 팔아먹으려는 애플사도 어이가 없는거 같아요. 일본의 경우처럼 막상 들어오게 되면 장단점이 좀 더 명확해지겠죠.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래도 인프라 개선에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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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tan at 2009/12/03 10:58
잘 읽고 갑니다. (__) 아이폰이 출시된 시점에서 다시 보니 새롭군요. 이제 시장을 지켜보는 일도 꽤나 재밌을 것 같습니다.

수면으로 뽀얗게 피부가 다시 살아나시는건 아닌지.. 남한 산성 모임은 기대됩니다. 단풍도 적당할꺼 같고..
음식없는 마실이 그냥 커피라면 맛있는 음식과 함께 하는 마실이야 말로 TOP죰... 진진님도 힐링 되실꺼예욤
도돌미와입후는 요즘, 완전 누렇게 떴어요-
근데, 나름 지치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걸 보면,
역시 아직 20대이란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TOP 는요 원빈맛이어요.
엄마 기다리는 우키는 역시나 꼬리가 통실하네욤^^
단풍도 보고 맛난 음식도 드심 한결 여유가 생기실거예욤~~
징징님과 대화하다가 대포고냥님과 제이군의 영화적 취향이 유사한걸 보고 또 한번 깜놀했어요.
갑작 쌍화점이 생각나서 덜덜덜~ 했답니다. 하하하-;;;
영화 및 만화 및 기타 등등....
차암 신기해요! +_+
쌍화점만은-_-;;;
그래도 제이군님이랑은 구글톡 친구 하고나서부턴
매우매우 장시간동안 그것도 자주자주 수다를 떨곤 한답니다.
요즘 공무원 모드이신 제이군님이 참으로 부럽숨-
정작 집에 왔는데 트릴로 꼭대기에서 퍼자느라 나와보지도 않는 우키녀석-
우키는 아직 애기라 잠이 빨리 안깨-
한참 멍 때려야 정신이 든다규-ㅎㅎ
저 우키그림 좋아요 ㅎㅎ
볼펜으로 슥슥 그려본 우키-
나름 귀엽죠? 후후후-
베베님도 댓글에 URL 남기시면 링크 등록할께요-
ㅋㅋㅋㅋㅋ 우키다!!!우키다!!!
진짜 우키다!!!!
ㅎㅎㅎ
우키 얘, 애교가 살살 녹지욥-
박치기하고 내려가고-
또 다시 올라와서는 박치기하고 내려가기 반복 100회-
아- 러뷰박치기 넘 좋아욥-
http://yjbebe.tistory.com/
이에요.
대포고양이님이랑 찐찐님도 링크해놔야겠다는. 맨날..뭔가 찾아오기 번거로와서 해야지 해야지 이러고 미루고 리플을 찾아 들어오고있어요.
혹은 바둥이로 검색해서 들어온적도... (-_-)
추가했습니답-
사실, URL은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댓글 쓰셨을때 URL을 안쓰시더라구요-
그래서 좀 노출을 꺼리시는건가 해서,
추가 안하고 있었어욥- 후후후-
사진이 아닌, 그림이.. 정말 우키네요! *^^*
쌩뚱맞은 표정마저도 ㅎㅎㅎㅎ
우키는 해피를 많이 닮은 것 같습니다.
로그인안하고 와서 그랬을거같아요 아마도.ㅎㅎ
저도 추가했습니다.>.<찐찐님이랑 대포고양이님꺼요.~
네-
우리 힘을 합하여 블로그 트래픽 향상에 힘쓰도록 해 보아요- 하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