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미술관에서 열리는 페르난도 보테로전으로 갑니다
티켓을 사고
폼잡는 징징
귀여운척 하는 징징
도는 징징
보테로 고양이야 안녕
석조전 처음 봤습니다
저기네요
나오면서 한 컷
마무리는 역시 홍대
덕수궁 미술관에서 열리는 페르난도 보테로전으로 갑니다
티켓을 사고
폼잡는 징징
귀여운척 하는 징징
도는 징징
보테로 고양이야 안녕
석조전 처음 봤습니다
저기네요
나오면서 한 컷
마무리는 역시 홍대
아이폰에서는 아마 딸기향이 날거야-
나모키님은 검정 징도르는 하양ㅎ 왠지 딱 맞아떨어지는 이미지
검정케이스는 주문 클릭클릭하셨남요-
28일날 뵈어요, 그날은 나모키님을 울리지 않을테야!!! ☞☜
아이폰에서는 딸기향과 함께 천상의 종소리가 들릴지도...
맥북 에어
맥북프로와 거의 동일하지만 크기만 작은 패키징
맥북에어 상판 오픈
맥북에어의 전면
후면 힌지 부위 - 아래 배기구가 보인다
사이드 도어를 열면 이어폰 출력, USB 2.0, 미니 디스플레이포트가 자리잡고 있다
멀티터치 트랙패드 - 현재로선 유일하게 버튼을 따로 장비하고 있는 맥북이다
아름다운 LED 백릿 키보드
아이맥27+맥북에어+맥북프로17로 잠정 결정된 줄 알았는데
결국 징징양도 아이맥 27인치로 가는걸로 결정된건가요?
그나저나 에어는 참 묘한 매력이 있어서 가장 얇거나 가장 가볍지는 않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얇다고 '믿게' 만들며, 가벼운 놈들중에 '가장 이뻐'라고 생각하게 만든는 멋진 놈이죠.
1세대 처음 나왔을때 당시 에이샵에서 나오지를 못하게 만들었던... 조만간 구경 갑니다-!
맥북에어는 정말 언제봐도 놀라울 정도로 얇은 것 같아요-ㅎ 매장에서 볼 때마다 지름신이 아른아른......ㅎ 잘 보고 갑니다 >_<)/
네 두부맥 흐흐;;
뭔지몰라서 검색해보니 이거 맞네요! ㅎㅎ
약 3년전즈음에 구매했던걸로 기억해요;
검색을 통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천천히 잘 읽어보왔습니다. 현재 맥북.. 2005년식에서 글을 쓰구있는데.. 배터리도 5분도 안가고...ㅠㅠㅠㅠㅠ 아주 조금만 기다렸다가 4세대 나올때.. 질러야겠습니다.. 타블렛은 조금만 더 기다려보고 ^^;;; 감사히 잘읽었습니다.
맥북에어 사려고 검색하다 좋은 후기를 읽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1월 27일에 맥북에어가 4세대 나올까요?
이 정보를 듣고 사려고 매장갔다가 다시 돌아왔어요.
그런데 매장서는 나와도 한국서는 2월 말이나 되야 살수있다고 당장 사는게 낫다고하던데요
제가 xp에서 한글, 파워포인트, dvd 재생, spss 통계프로그램, 인터넷사용 이렇게만하는 사람인데요.
지금 맥에어로도 충분할까요? 아님 좀 기달려서 맥에어 4세대를 사야할까요?
환율도 좋다던데.. 흑흑. 이 나이에 새제품 기달리는거 백만년만이예요. 고딩같은 기분이라.. ~~
둥가둥가~ 바둥이~~
귀티 좔좔~ 귀족고냥이 같아욤!!
반질반질 콧등 만지고싶다아..(ㅂㅌ 같다아)
두살 축축축-!!!
세바퀴. 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해서 퀴즈맞추는 코너네요. 막이러고~
메종드상도 막내같은 첫째 아들-바둥가!
저 호기심 가득한 눈빛! +_+
이 동영상은 지대로 막내, 아니면 외동아들 포스인데요!
보고싶다, 바둥가-!
오랜만에 바둥이 완소모드! (부모가 안티라..쩝) 이뻐 죽겠삼요
바둥이 벌써 두살이니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앗~ 세상을 바꾸는 퀴즈 "세바퀴" 도대체 어떻게 세상을 바꾼다는건지..
바둥이도 이런 약간 새초롬 한 표정이 숨어있었네요~
백퍼센트 개그묘인것만 같더니..
정말 징도르 특집이네요
절대 반복되지 않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 구사해주시니 나모키님은 사진찍기 좋으시겠어요.
그나저나 몇개월 지났다고 반팔에 샌달이 추워보이다니;;
글고 징돌이는 역시 짧은 머리가 더 산뜻하고 귀여운 듯요-
왠지 이 사진들은 '공부에 지친 고삼 도돌미' 시리즈 같아요-
자세히 보니, 왠지 모든 포즈가 프라다 가방을 전면으로 어필하고 있군요-
짧은 머리를 고수해야겠다는 교훈. 지대로 도돌미덕후네, 히힛-
전시회 또 가자. 내가 알아보겠어.
도돌미 머리가 길 땐,
방 바닥에 검은색 철사가 뭉태기로 막 보였는데,
이젠 좀 안그래요-
전요, 징징님 저 길고 찰랑거리는 머리도 좋아요!!
그나저나 저 원피스 겨드랑이 부위가 휑;; 한게 엄청 바람 잘 들어가겠어요.
(아, 좀 부끄러워요. 으하하하.) 그래도 언제나 귀여운 징징님!!
저 안경들 제가 다 골라 준 건데,
제가 도돌미를 '정통' 도돌미로 업글시킨건가요?
그런건가요-호-!
저도 한번도 들어가본적이 없어서....
저렇게 생겼구나...안에가........
그나저나 찐찐님은 거의 수시 합격하고난 고딩포쓰 흠뻑....
햄복해보여요...^^
헛, 도돌미가 대학 수시합격으로 들어간걸 어찌아시고-
헉!!!때려맞추는일은...일년에 한번도 없었는데.....
ㅎㅎㅎㅎㅎㅎ
그나저나...역시...똑똑이셨군요.^^
저기...저 수시합격 아닌데요;;
수시 아니고 정시 아니고 특차였을 뿐 ☞☜
그거랑 그거랑 다른거였니?
페르난도 보테로 전이 아니고 정말 징도리 특집 같아요~ 상콤합니다.
저는 저기 석조전앞에서 고딩 졸업사진 단체사진을 찍었어요..
고3때..생각만해도 안습 >.< 도돌미 안경은 당연하고 고3모드 지대로로 저기가서 북흐럽게 사진을..
도돌미와 놀러나가서 사진을 찍다보면요-
나는 풍경을 찍고싶은데, 도돌미가 괜히 앞에서 알짱대는거죠-
그래서 내가 셔터 누르지 않고 있으면, 인상쓰면서 위협하고 그래요-
파인더 안에서 도돌미가 알파카 인상을 쓰면 땀이 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