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배바둥 발자국
아니, 몇 걸음 걸었다고 후덜덜이세요?
어으 추워- 절로 꼬리가 부푸네-
오빠! 바둥이가 눈 밭에서 노숙자 모드 하려고 해-
엄마, 오늘의 눈 체험으로 집구석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된 것 같아요-
귀여운 배바둥 발자국
아니, 몇 걸음 걸었다고 후덜덜이세요?
어으 추워- 절로 꼬리가 부푸네-
오빠! 바둥이가 눈 밭에서 노숙자 모드 하려고 해-
엄마, 오늘의 눈 체험으로 집구석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된 것 같아요-
뒷판에 저 KCC 마크 새기는데 3년이 걸렸다
꽤 성능이 좋은 AF 카메라
빤딱빤딱-
'리락쿠마' 에디션 아이폰
아직 닉냄 그대로 쓰시는군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ㅎㅎ 지수입니다.
문득 아이폰구경하다 낮익은 닉이보여 들어왔는데ㅎㅎㅎㅎ
잘지내시죠? 행복해보이십니다.ㅎㅎㅎ 새해복많이 받으시옵서서
그러게말여요, 아이폰이 진리인것을..
내년 7월까지 기다려야하나 고민, 고민입니다
그나저나 기사에 달릿 댓글들 센스좋군요.흐흐
저도 아이폰. 질러주었는데. 단점까지 사랑해요 ㅋㅋ
잘 지내시죠?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돌미 오뎅탕과 사케 '마루'
와앗, 오늘 떡볶이 만들어 먹으려고 했는데
오뎅탕보니까 오뎅탕도 함께 먹어야 할것만 같아요.
그나저나, 더이상 내몸이지만 내몸이 아닌 몸은 좀 괜찮아지셨는지.ㅎㅎ
아아 집에 오시니 완전 천국같은 풍경이..ㅠ_ㅠ
천사표 진진님도 계시고 삼형제도 조르르 반겨주었겠어요-
오뎅, 사케 너무 땡기네요 ㅠ_ㅠ (술도 잘 안먹음서;;) 전 오뎅탕에다 밥말아먹어야될듯 -.,-
국물베이스는 멸치와 무 뿐 아니라 다시마와 대파도 있다는 사실-
사케가 남아있다 생각하니 오뎅탕이 또 땡기네 +_+ 마성의 어묵탕 같으니!
알펜시아 설질은 어떻던가요?
아이폰 구매자들 대상으로 선착순 티켓 나눠주길래 일단 받아놓았는데
시설 괜찮음 '이건희 스키' 타러 가긴 가야겠는데 말이죠.
아마 잘못 아신듯-
이거 구매자 대상 행사에요.
왜냐면 저도 진작에 인증받아서 받아놨거든요 : )
http://www.show.co.kr/sbrand2/iphone/hello/ski.asp
타케시와 이즈미상
오른쪽 부터 타케시, 마이코, 타쿠야 - 2002년 여름, Vancouver
다케시상은 징돌결혼식날의 이미지와는 조금 다른 것 같아요.
그날 완죤! dress-up 하셨던 모습이 무지 인상적이었는데- ㅋㅋ
그나저나, 2002년 사진에서 나모키님의 모습을 볼 수 없어 안타까워요.
징돌의 말에 따르면, ㄱㄴㅈ이었다고 하던데..... 유후!
이런 포스팅 좋아요! 옛날(?)이야기 듣는 기분..후후
국경을 초월한 우정이 알흡답심미다^-^
고생한 징징님께도 박수를~ 짝짝짝!!
(그나저나 이니셜.. 궁금하네욤;;;)
왜 타케시상을 껴안고 잔거냐!!!! 타케시 지못미 T_T ㅋㅋㅋㅋㅋ
비록 이후로 쫙 뻗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3일간이었어요.
일본어를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다짐은 어느새...
우주멀리아주멀리 사라졌다네~ 오! (후레쉬맨 ost.)
ㅋㅋㅋㅋ 무슨 꿈을 꾸셨길래
여튼 결혼식날 정말 감동하셨겠어요!!
저까지 감동이 ㅠ_ㅠ..
진짜 좋은친구가 되셨네요. ㅎㅎ
이 글을 읽으니 그냥 지나가는말로 쉽게 흘리는것이 아닌듯...
ㅎㅎ
오래오래 좋은 친구 하셔요.^^
그래도 우키는 아직 애기라고 후덜덜후덜덜 [엄마 추워효]모드
철없는 바둥이는 깡총깡총 뛰어댕기다가 갑자기 얼음!
오늘 출근만 안했음 참 행복하기만 했을 눈인데......... /담배/
근데 말이야-
애들은 몸이 추운게 아니라, 발이 시려웠을거야-
그 빡빡한 털을 두르고 추웠을리가 없다니까는-
징도르는 서프라이징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아서인지,
한껏 밝아보여요~ 부러운 징돌 +_+
내일도 눈이 온다는데, 눈밭의 배구름이도 한번 기대해 봅니당. 으크크
배구름은, 겁쟁이라서 나가면 바닥에 딱 달라붙어 다녀요-
흰 눈밭에 구름이 놓치면 찾지도 못할듯-
구름이 눈감아 버리면 완벽 스텔스 모드여요-
그래서 바둥이는 겨울의 혹독함을 깨닫게 된건가요?
털없는 바둥이는 발바닥 자국도 제대로 선명한듯
징돌이는 제대로 이지훼숑(모자와 분홍장갑 뽀인뜨)이네요
(근데 왠지 징돌이가 자기 사진찍으라고 강요한다는 포스팅 이후론
징돌이 사진 보면 아~저거 또 찍으라고 눈빛압박 줫나부다 막 요래요 ㅋㅋㅋ)
이거이거, 마롱씨가 이제 좀 뭔가를 아는군요-
징징이 얼마나 사진 찍히는걸 좋아하는데요-
근데, 이제 좀 다른 표정도 좀 개발해 주었으면 해요-
눈세상 제대로 즐겨주셨군요! 바둥이 발자국 너무 예뻐요.
그대로 녹지않았음 좋겠어요 정말;
사진은 없는데요-
바둥이는 눈 밭에서 막 뛰어 댕기고 그랬어요-
오죽했으면 바둥이 별명이 '바둥개' 겠어요...
아, 정말요. 으하하.
저 천연모피들 도대체 뭐에 쓰는건지.
왜그렇게 추위를 타나 몰라요. 크크.
문헌에 의하면,
러시안블루가 긴 외부털 안에 아주 보드라운 내부털이 있어서
보온성이 아주 훌륭하다고 하는군요-
음, 이를테면 슬림 패딩같은건가...
역시, 발이 시려워서 일거여요- 후후
강화마루판에서 허구한날 저녁 사륜 드리프트를 선보이는
맑음,하늘도 눈길에서는 꽈뜨로의 진가를 발휘해주지 않을까..
그나저나 저날은 나름 우리 붑후도 눈길밟으러 나가보았으나
강추위 앞에 얼굴 불콰해지공 낭만이고 뭐고 팽개치고
이불속으로 쏙 들어와버렸던 기억이..쿨럭..
아- 내일 드뎌 종무식이군하-
왠지 피곤해서리, 빨리 쉬고 싶다능-
같이 모여서 와인마시고 레쓰 퍼지자- 요-
저는 눈이오면 얼굴이 더 꾸질꾸질해지는데...
역시 피부는 타고나야 하는가....하아~
도돌미와입후-
아무래도 귤님께 실물을 보여드려야 할듯-
ㅋㅋㅋㅋ 사진보고 그림이 완전 상상이 되니 완전 즐겁군영.
이 시간 09: 51..집에 가고 싶어요... 회사가 시골구석에 있어서 눈이 산더미처럼 오니 늠 힘드러요.
하지만 어제도 먼돌과 가뿐히 애ㅍㅎㅇㅅ 찍어줬어요 키키
나모키님 댓글 이후로 징도리는 이제 새로운 표정 연습 들어가야겠군영. 크크
기대할께 징도라
글고 우키 산책줄 빨간색이 우키랑 너무 잘어울려서 선물패키지 같애요~ 받고싶다 선물ㅋ
헉- 퇴근후에 거기서 애플하우스를 찍어주셨다구요?
실로 용자심-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