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밤- 아임 와칭 유!
'구름이'에 해당되는 글 9건
- 2010/06/01 구름이가 달라졌어요! (10)
- 2010/04/19 일상 - 구름이 (8)
- 2009/09/14 Catshelf (8)
- 2009/08/05 잠자는 몬스터 구름이 (11)
- 2009/04/09 행복한 고양이 (10)
- 2009/02/24 불한당 고양이들- (6)
- 2008/10/24 바둥이와 구름이는 요즘... (14)
- 2008/05/28 돌돌와입 친구 대 집합 (12)
- 2008/04/22 구름이 (13)
안방 문을 빼꼼 열어 봅시다.
다가가니 그래도 일어나서 앉는군요.
삐죽삐죽 튀어나온 발의 털이 좀 귀엽습니다.
- 한 오억 사천만 삼천 이백개 쯤?
가슴 털 좀 햝지마- 꼬질꼬질-
신나는 고양이 아파트
윗층 변태 바둥 아저씨
뭐야 이 아저씨;;;
바둥아저씨, 한복바지 좀 제발염-
-
-
Commented by 마롱 at 2009/09/14 13:22
사진 하나하나 넘기면서 제대로 뿜었습니다
(바둥이 지못미, 아직은 장모인 구름이ㅋ)
우키 큰 게 젤 충격적이어요- -
Commented by 연님 at 2009/09/16 16:51
참으로 훈훈한 사진이에욧. 아...얘들아 이모집에도 좀 작은 아파트가 있단담.☞☜
놀러오렴. -
Commented by gyul at 2009/09/17 23:00
ㅎㅎ 나모키님의 블로그에도 아주 재미있는게 많네요. ㅎㅎ
어쩜 이렇게 부부가 곱배기로 짱귀짱귀하신지...ㅎㅎㅎ
그나저나 엘레강스한 구름이의 모습...간만이네요.^^
너...너의 정체는 뭐냐!
구름이가 생후 한 달 갓 넘었을 때인듯.
낮잠을 자다가 옆에 보이는 구름이를 집어(?) 가슴위에 올려뒀더니 저렇게 잔다-
도돌미와입후가 폰카메라로 찍어줬는데 화질이 저질이군-_-;
네 다리는 엄마에게 밀착-
처음보다 구름이가 꽤 컸다.
낮잠 잘 때, 살짝 카메라로 찍음-
저러다 도돌미와입후의 허벅에 눌리면 바로 기절인데-_-;
거긴 내 자리다 구름아-
불과 며칠 전 새벽 6시 쯤.
와우로 밤을 지샌 대포고냥군이 이제 슬슬 자 볼까 하고 안방에 들어갔더니,
저러고 있다. 거대 구름이는 실눈을 뜨고 밝아오는 아침 햇살을 즐기고 있는 중.
육덕 도돌미와입후로 나온것은 진심으로 카메라 앵글탓. 굽신굽신-
-
Commented by 징징 at 2009/08/05 11:23
짜증이백칠십개에 드롭킥 삼천육백개를 날려봅니다.
-두턱육덕도돌와입후로부터-
나와는 상관없이, 구름이는 하얗고 샤방하구나- /담배/ -
Commented by 나비 at 2009/08/06 16:28
구르미랑 말쿠미 싱크로가 100 입니다~~!
날도 더운데 제 옆에 꼭 붙어자는 말쿠미..
그치만 인증샷은 절대 금물이지요~ 후후 후후후.. -
Commented by munsuk at 2009/08/06 17:06
구름아!!!!!!!!
흠흠.. 일단.. 내친구 징돌아! 지못미- ☞☜
그럼 다시,
구름아!!! 싸랑한다- 알라뵤, 진정!!! -
Commented by 마롱 at 2009/08/06 17:12
원래 주인(=구름)은 고결하고 도도하고 샤방한거고
집사(=징돌)는 주인님 수발드느라 피곤해서 두턱 육덕 따위 신경쓸 여력없이
잠에 빠져드는거죠~ -
Commented by jay군 at 2009/08/08 10:39
맑음이는 내 옆에도 가끔 붙어잔다궁..어두워서 누군지 잘 모를때..
암튼..진진님은 진정한 대인배인듯합니다. 전 이런 사진 올렸다간
쥐도 새도 모르게 척살당할꺼예요..ㅠ_ㅠ
와우 캐릭터를 지워버림 당할지도..
10분 째 까치와 싸우고 있는 바둥
무엇보다도 집이 넓어져, 고양이들의 행복지수가 대략 1,000%는 상승한듯 하다. 설문조사 결과, 구름이는 '일일 일조량에 대해 완전 만족이다.' 라고 했고, 바둥이는 '우다다 직선코스가 약 3배 가량 길어진 것이 제일 마음에 든다.' 라고 했다. 2주간 열심히 뛰어다닌 탓에 운동량이 많아진 바둥이는 확실히 몸무게가 더 줄었다. 완전 포근한 안방을 고양이들이 점령해 버렸다는 점을 제외하곤 불만 제로다.
이번 주 토요일에는, 또 하나의 시설 (?) 이 온다. 캐기대 중이다.
시설을 본 연후에 우리 고양이들, 아마 해외 UCC의 닌텐도 선물로 받은 애들 처럼 소리지르지 않을까 싶다.
닌텐도애색들이 궁금하다면? 여기-
-
Commented by munsuk at 2009/04/09 17:24
바둥구름이가 좋아라하는 메종드상도.
방문할 날을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으흐흐
(일단, 윰여문진 윰미집 회동부터 얼른 하구요.)
사실,메종드상도도 그르치만, 한참 못본 구름이가 눈에 아른아른 +_+ -
Commented by 징도리 at 2009/04/09 18:27
직립보행 바둥가
설문조사 완전 신뢰감 엄청난데! 딱 구름이가, 바둥이가 각각 이야기했을만한 말들이야-
나도 미싱받으면 닌텐도췰드런처럼 소리지를수있는데. -
Commented by 나비 at 2009/04/10 12:14
고양이가 행복하면 집사도 행복하지요~
두분의 새보금자리가 점점 두분만의 색깔로 바뀌어 가는 느낌^^
그치만 인테리어 지름신 조심하시구요~ (오카네가 제법 들어요~T_T)
새시설 보고 소리지르는 바둥구름 사진도 기대할께욤. -
Commented by jay군 at 2009/04/11 11:33
아 저도 큰맘먹고 고양이 시설을 집에 들였던 생각이 나네요. 닌텐도얼라들 같은 반응을 바랬건만
씨크한 우리 애들은 잠시 관심 보이다 침대로 고고슁..ㅠ_ㅠ 주륵..이런게 아니였단 말이지..
담날이나 되서야 겨우 시설을 이용하시던데..왠지 오히려 감사해하는 이상한 상황이 벌어졌답니다. -
Commented by 달그림자 at 2009/04/13 13:37
아... 저런 블라인드 사이의 햇볕.. 뭔가 역시 로망이네요.
나름 꿈꾸는 결혼생활의 로망인 집꾸미기를 차근차근 하시는 대포님을 바라보니 역시 염장에 부러움.ㅠㅠ
고양이녀석들 한번쯤 봐야하는데.. 티스토리 식구들 대상 집들이(?!) 는 안 하시나요 ㅋㅋㅋㅋ
자네도 이리와서 눕지 그러나-
구름이는 빼꼼-
응? 응?
그래, 오늘은 어째 그냥 넘어가나 했다-
드디어 내일이면, 도돌미와입후와 오사카로 떠납니다-
얘들아, 엄마 아빠가 보고 싶더라도 꾹 참아-
예쁜 방울 달린 목걸이를 하나씩 사다 주마-
구름이는 소파에 앉아서 티비를 보는 걸 좋아합니다
'드라마 볼 땐 방해하지 말랬지!'
Box-tape dispenser 바둥
야동 구름
블로그는 스토리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데 말이죱...
.
.
.
-
Commented by munsuk at 2008/10/24 09:35
완소구름이~♡
이젠 야동도 보고 어른이 다되었꾼요!! +_+ 크흐흐흐(변태웃음) -
Commented by 마롱 at 2008/10/24 17:34
징돌네의 바둥이 사진(고혹)과 억님네의 바둥이(풉)는 왜 이렇게 다른겁니까요;;
구름이 요 사진들도 그렇고 고양이들은 정말 순간순간 얼굴이 다르네요- -
Commented by jay군 at 2008/10/26 12:04
푸핫 오랜만에 개그사진..깔깔깔 웃고 갑니다.
바둥이 목에 테이프 들어가는군요..
맑음이는 안 들어갈꺼 같은데..^^;;
근데 가죽 쇼파 애들이
스크래쳐로 쓰지는 않나요? -
Commented by 징징 at 2008/10/28 21:55
구름이는 날이 갈수록 빵빵해지고 바둥이는 날이 갈수록 맨들맨들해지고-
요 녀석들 언제 이러케 큰거지? -
Commented by 앨리순 at 2008/10/30 14:47
우왕~ 애들이.. 넘 넘.. T-T
사진기를 무서워하지 않네요.
저희집 아이는 똑딱이를 꺼내는 소리를 용케알고는 침대믿으로 숨어버리는~ -
-
Commented by 복숭아 at 2008/11/05 09:20
ㅋㅋㅋㅋ 박스테이프 쓰고있는거 보니깐 예전에 가사시간에 머리에 수틀 넣고 자랑하던게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 구름이 너무 귀여워요~ ㅇㅅㅇㅋㅋ 접때 고양이 나오는 꿈꿨는데 거기 배과장님도 찬조 출현하셨음 ㅋ ㅑ ㅋ ㅑ
돌돌와입후와 그의 친구들 (우측부터 먼석, 윰, 내일의 여원씨)
역시, 이 날 인기 킹왕짱은 단연 코미디 털뭉치 구름이 였다. 사진에도 구름이을 안고있지만, 먼석씨는 구름이랑 놀아준다고 아마 팔이 성치않았을 듯 싶다. 근데, 신기한 것은 신창체육관에 사는 고냥들은 다들 왜 낯가림이 없을까나? 사실, 바둥이와 구름이는 택배아저씨가 와도, 전자제품 AS 기사님이 와도 어깨에 올라가고 난리법석이다. 이리 무던한 고냥들을 만나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닌데 말이다.
차를 앞에 놓고 밤이 깊도록 수다를 떨다가, 역시 이 날도 그냥 넘어갈 수 없다. 언제나 벌어지는 신창체육관의 메인 이벤트 철권 토너먼트! 믿거나 말거나 대포고냥군을 포함한 참가자 중에 절대 강자는 내일의 여원씨라는 거... 이 자리에 내가 없었더라면 분위기 험악해 졌을지도... 손님들이 모두 돌아간 이 후, 울집 고냥들은 완전 전사했다.
또 놀러오셈요. 신창체육관에.
먼석씨에게 불시의 공격을 받자 자신도 모르게 눈을 감아버린 내일의 여원씨
뒤에 앉은 구름사부, 제자가 욜라 쳐 맞자 심기가 불편하다
-
Commented by 마롱 at 2008/05/28 13:27
이런지못미사진을!!!! 저 아직 시집도 안갔는데 ☞☜
그래도 다른 애들은 먼석,윰 요러고 저는 여원'씨'라고 창단멤버 우대해 주시니 감사하니다-
하지만, 다음부턴 시집가도 될만한 사진으로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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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unsuk at 2008/05/28 19:51
그 날의 환대를 떠올리며, 징돌양, 아니 징돌여사의 지못미를 받아들이겠엄요-
하지만, 제 얼굴은 흡사- 빌라엠 한병을 원샷한듯한... 크흑 ㅠ_ㅠ
갈때마다 너무 편하게 대해주셔서 캄사캄사하니다.^^
쁘띠거니 구름이는 딱 제스탈이에요- 구름싸부님-!! -
Commented by 몽니공주 at 2008/05/29 14:01
먼석,,윰..여원양 하이-
바둥이 구름이도 하이-
진구와 찍사 나모키님도 하이-
꼬랑쥐말 1. 마지막 여원씨 사진..실망이에효..ㅋㅋㅋㅋ
꼬랑쥐말 2. 진구 너 뻥카 지대로야!! 구름이가 어디 손바닥만해..완전 크자나!!콱! -
Commented by 보땡 at 2008/05/31 03:36
안녕하시어요~
아 저도 놀러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졌어요
넘흐 보기 좋습니다
마눌님 친구들 잘 챙겨주시는 모습도 아주 멋지시어요
마지막 저 구름이 쇼파뒤에서 표정 !!! 푸화화~~~ -
Commented by yum at 2008/06/02 11:41
풉..여원아..사...사..사랑해...ㅋㅋㅋㅋㅋㅋ 콧대 많이 있으주셔
그 날 너무 맛있는것두 많이 먹고, 편안한 분위기에 역시 귀염뎅이들~~
열렬한(?) 환대에 부응하지 못해 몸둘바를 몰랐다는 이야기를 먼석양과 하였어요.
감사감사하여요~~ 히히 담에 또 뵈용~
구름아 눈 좀 모으자;;;
터키쉬앙고라라는 중 장모 종으로 일반적으로 올 화이트의 코트 - 털 - 의 경우, 밝은 하늘색의 눈을 가지게 된다. 자묘 - 어린 고양이 - 일 때는 얼굴이 납작한 편이나, 점점 날렵하게 변화한다. 성격이 아주 점잖으며, 천진하달까 그런 맛이 있다고 한다. 막 데려왔을 때는 먼지가 많은 모래를 사용했던지 눈가에 눈물 자욱이 심했었는데, 며칠 지나지 않아 거의 사라져 이제 깨끗해 졌다. 대포고냥군이 걸으면 발을 따라 비틀비틀 따라오는데 너무 맘이 짠 하다는. 밥 먹다가 졸기도 하고, 물 마시다가 머리가 무거워서 물그릇에 빠져서 허우적 대기도;;;
밥 그릇을 앞에 갖다 놨더니, 앉은 채로 꾸벅꾸벅 존다. 하두 귀여워서 핸폰 동영상으로 찍었더니 화질이 그닥 좋진 않구나. 동영상 찍을 때, 대포고냥군과 징징양은 둘이서 호떡을 굽고 있었는데, 동영상 중간에 호떡 뒤집으라는 징징양의 호통이 들려오는구나. 넵! 즉시 뒤집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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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징징대인배 at 2008/04/22 12:45
헤어스타일은 변희봉 할아버지이지만;;
착하고 귀여운 구름아,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하자!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어? 어?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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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unsuk at 2008/04/23 18:39
구름이 동영상. 무한반복재생모드-에요!
너무너무 귀여운 구름이!
구름이만은 크기전에 보고싶다는 바램이...ㅋㅋ -
Commented by 동 at 2008/04/25 11:34
으앗.. 너무너무 귀여워요~~~
사진에서만 보던 그런 하얀색털에 하늘색눈 고냥이네요 정말 이뻐요!
바둥이는 샘 안내나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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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onvdeda ♥ at 2010/01/17 06:11
터키쉬 앙고라 구름이요 ? 동영상보면 눈인사를 하네요 ㅎㅎ
정말귀여워여 가지고오신거 예쁘네요 ㅎㅎ

구름이는 (건방진 요구의) 정신줄을 잡았지.
구름이 귀여워 죽겠음-
요새 구름이는 날 너무 사랑함-
화장실을 가도 졸졸졸 따라댕기고 말이지-
ㅎㅎ 이거슨 레알CCTV인듯하군요..
마치 전봇대위에 올라앉은 천연기념물 부엉이같기도.......ㅋㅋㅋㅋㅋ
CCTV 말씀 듣고 사진을 다시 보니,
저렇게 하루 종일 내려다 보고 있다가,
퇴근후에 하나하나 말해 줄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기계음으로 말이죠-ㅎㅎㅎ)
사근사근 접대묘로 변신한 바둥이 궁금해요.
벌러덩 애교도 떨고 그러나요?^^
바둥이는 부쩍 어른스러워 졌어요-
그리고, 최근에 바둥이를 데리고 나갔을때,
어린 애들이 바둥일 귀엽다고 쓰다듬어 줬더니-
부비부비 해주는것 보고서 좀 놀랐어요 후후후-
으흥~ 귀요미~
저도 집에 들어가기 전 습관적으로 창문을 바라보게 되요
우리 애들은 내다보지도 않는데 말이죵;;
구름이는 생긴것 만으로 웃김-
나름 지 딴에는 심각한데 말이죠- 후후-
너무 더워지기 전에, 6월에도 뭐 먹으러 가도록 해요-
저번 밤엔 진짜 놀랬었어요- ㅎㅎ 얼마나 예쁘게 쳐다보던지..
바둥이랑 번갈아가면서 쳐다보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사진을 찍었지만 잘 안나오더군요 OTL
퇴근해서 힘들게 헉헉대며 우리 동 앞까지 와서,
위를 휙 올려다 볼때, 애들이 내려다 보고 있으면-
왠지 힘이나요- 불끈!
날 딱 보고선 창문에서 사라진답니다-
문을 열면, 현관앞에 옹기종기 모여서 반겨줘요-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