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배바둥 발자국
아니, 몇 걸음 걸었다고 후덜덜이세요?
어으 추워- 절로 꼬리가 부푸네-
오빠! 바둥이가 눈 밭에서 노숙자 모드 하려고 해-
엄마, 오늘의 눈 체험으로 집구석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된 것 같아요-
귀여운 배바둥 발자국
아니, 몇 걸음 걸었다고 후덜덜이세요?
어으 추워- 절로 꼬리가 부푸네-
오빠! 바둥이가 눈 밭에서 노숙자 모드 하려고 해-
엄마, 오늘의 눈 체험으로 집구석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된 것 같아요-
아른아른 봄날
여유여유- 징징
'플랫밀' 먹는 징징
어린이 입맛 대포고냥군의 '버섯도리아'
개인적으로 개나리 좋아하는 대포고냥군
우쭐우쭐-
신난 징징
YEAH-!
> 광징징 보기
까페 플랫부터 발전소까지 참 여유롭고 평화로워(?) 보이는 정경입니다.
신행 이후 회사일에 치이다보니 '쉼'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있다고 해야할까요.
이젠 새벽별보며 출퇴근하기 싫은...-_-;;
간만에- 안안티(안티아닌)징돌모드시네요.
밝은 표정의 징돌! ㅋㅋㅋ
저도 어린이 입맛이라, 버섯도리아 심히 먹어보고싶스니다-
오랜만에 클라크안경 벗어버리고
해골티셔츠에 상투까지 상콤하게 틀어올리신 징돌님 알흠다우시네요-
저는 대포고냥님 와입후가 바뀌신 줄;;;
아빠, 도대체 이사는 언제 끝나?
메종드상도 입성을 감축드리옵니다-! ㅋㅋ
신창체육관은 저도 추억(?)이 많은 곳이라 웬지 아쉽지만.. ^^
새로운 곳에서 징돌이+바둥+구름이랑 행복한 일 가득하셔용-!!
서포터에, 1등에, 더블스페이스까지 넣은 먼먼 덧글 뒤에 답니다.
집이 두배나 넓어졌다니, 이제는 철권을 하다가 기절초풍팔딱 뛰어올라 데구르르 굴러도 되겠네요 힛
참 반가운 이야기 입니다. 조만간 초대해주세요~
이사 축하드립니다. 저도 백만평 대지에 우리 고양이들 풀어놓고 사는 소박한 꿈이 있는데..
집이 넓어지셨다니 애들도 신나하겠네요. 한동안은 정든 옛동네 생각도 나고 하더니 이사하고
나면 또 어느세 또 새동네에 익숙해지더라구요. 이번집에선 더 좋은일 많이 생기시길 바래보아요.
왠지 읽으면서 저까지 짠~해지는 이 기분은 멀까염..ㅎㅎ
고생많으셨어요... 이사짐 정리가 생각처럼 쉽지가 않지만...담에 놀러갈께요~
그 전에 징도리는 우리 집 먼저.쿰쿰
참. 저희 집은 1979년생이에요..후후후
첨에는 엘레베이터가 하도 꿀떡꿀떡거려서 멈출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적응됐어요;;;
그래도 우키는 아직 애기라고 후덜덜후덜덜 [엄마 추워효]모드
철없는 바둥이는 깡총깡총 뛰어댕기다가 갑자기 얼음!
오늘 출근만 안했음 참 행복하기만 했을 눈인데......... /담배/
근데 말이야-
애들은 몸이 추운게 아니라, 발이 시려웠을거야-
그 빡빡한 털을 두르고 추웠을리가 없다니까는-
징도르는 서프라이징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아서인지,
한껏 밝아보여요~ 부러운 징돌 +_+
내일도 눈이 온다는데, 눈밭의 배구름이도 한번 기대해 봅니당. 으크크
배구름은, 겁쟁이라서 나가면 바닥에 딱 달라붙어 다녀요-
흰 눈밭에 구름이 놓치면 찾지도 못할듯-
구름이 눈감아 버리면 완벽 스텔스 모드여요-
그래서 바둥이는 겨울의 혹독함을 깨닫게 된건가요?
털없는 바둥이는 발바닥 자국도 제대로 선명한듯
징돌이는 제대로 이지훼숑(모자와 분홍장갑 뽀인뜨)이네요
(근데 왠지 징돌이가 자기 사진찍으라고 강요한다는 포스팅 이후론
징돌이 사진 보면 아~저거 또 찍으라고 눈빛압박 줫나부다 막 요래요 ㅋㅋㅋ)
이거이거, 마롱씨가 이제 좀 뭔가를 아는군요-
징징이 얼마나 사진 찍히는걸 좋아하는데요-
근데, 이제 좀 다른 표정도 좀 개발해 주었으면 해요-
눈세상 제대로 즐겨주셨군요! 바둥이 발자국 너무 예뻐요.
그대로 녹지않았음 좋겠어요 정말;
사진은 없는데요-
바둥이는 눈 밭에서 막 뛰어 댕기고 그랬어요-
오죽했으면 바둥이 별명이 '바둥개' 겠어요...
아, 정말요. 으하하.
저 천연모피들 도대체 뭐에 쓰는건지.
왜그렇게 추위를 타나 몰라요. 크크.
문헌에 의하면,
러시안블루가 긴 외부털 안에 아주 보드라운 내부털이 있어서
보온성이 아주 훌륭하다고 하는군요-
음, 이를테면 슬림 패딩같은건가...
역시, 발이 시려워서 일거여요- 후후
강화마루판에서 허구한날 저녁 사륜 드리프트를 선보이는
맑음,하늘도 눈길에서는 꽈뜨로의 진가를 발휘해주지 않을까..
그나저나 저날은 나름 우리 붑후도 눈길밟으러 나가보았으나
강추위 앞에 얼굴 불콰해지공 낭만이고 뭐고 팽개치고
이불속으로 쏙 들어와버렸던 기억이..쿨럭..
아- 내일 드뎌 종무식이군하-
왠지 피곤해서리, 빨리 쉬고 싶다능-
같이 모여서 와인마시고 레쓰 퍼지자- 요-
저는 눈이오면 얼굴이 더 꾸질꾸질해지는데...
역시 피부는 타고나야 하는가....하아~
도돌미와입후-
아무래도 귤님께 실물을 보여드려야 할듯-
ㅋㅋㅋㅋ 사진보고 그림이 완전 상상이 되니 완전 즐겁군영.
이 시간 09: 51..집에 가고 싶어요... 회사가 시골구석에 있어서 눈이 산더미처럼 오니 늠 힘드러요.
하지만 어제도 먼돌과 가뿐히 애ㅍㅎㅇㅅ 찍어줬어요 키키
나모키님 댓글 이후로 징도리는 이제 새로운 표정 연습 들어가야겠군영. 크크
기대할께 징도라
글고 우키 산책줄 빨간색이 우키랑 너무 잘어울려서 선물패키지 같애요~ 받고싶다 선물ㅋ
헉- 퇴근후에 거기서 애플하우스를 찍어주셨다구요?
실로 용자심-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