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레퍼드 UTD (Up to Date)
스노래퍼드 설치 완료
Battery indicator
스노레퍼드 UTD (Up to Date)
스노래퍼드 설치 완료
Battery indicator
8월 12일 오전 8시 30분, 택배회사로부터의 전화가 왔습니다.
출근은 해야겠기에 경비실에 맡겨 달랬더니, 택배기사 왈 '고가품' 이라 직접 전달해야 된다네요-
상하이에서 온 박스 두 개
누런 박스를 까니까 이런게 나왔다
패키징 ㅎㄷㄷ-
첫 부팅중인 MBP 들 - 왼쪽이 내 것, 오른쪽이 도돌미와입후 것
도돌미와입후의 기념샷-
대포고냥님 시원한 거실에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와우하니까 좋나요?
블링블링 맥북프로 17인치로 와우하기, 그거슨 진리!
정말 부럽네요... 저는 그저 흰둥이에서 맥북프로 가는것이 소원입니다만 MBP17인치를 2대나
정말 부럽습니다... ㅇ-ㅇ 혹시 궁금한것이 있는데 사용하다가 뜨거울때 없어요? ㅋㅋ
일요일 오후에 파이널 소프트웨어를 던져놓고 물고기 낚는 강태공처럼 나쁜소식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 그저 평온한 오후시간이네욤..
남아도는 시간땜에 대포고냥님 홈피도 거슬러 올라가면서 복습중인데 제 첫 댓글이 시갈 몽마르뜨 포스팅 이더라구욤. 그런데..조개 안드신다는..글이 있던데..저번에 집에 놀러오셨을때 제가 조개를 주제로 한 마늘 해산물 올리브 오일 스파게티를 만들었었는데..괜찮으셨던건가요? ㅠ_ㅠ
멋지네요, 17인치 MBP 두 대라.
15인치 이상에 적용되는 매트 액정이 탐나긴하지만 13인치 맥북프로로 결정했어요.
구입 허락도 받았고...
다만 다음주의 애플 키노트에서 맥북의 신제품 발표는 보고난후에 지르는게 나을지 고민중이지요.
결정만 되면 학생할인으로 질러줘야죳-
장난아니게 비쌉니다만, 장난아니게 좋기도 합니다.
일단 바디가 유니바디로 바뀌면서 굉장히 짱짱해졌군욥.
예전에도 2008 Mid MBP 15인치 매트를 한번 샀었다가 맥으로 스위칭을 실패 했었거든요.
이유를 분석해 보면, 윈도머신과 맥이 공존한다는 것은 꽤 큰 스트레스 요인입니다.
둘 중 하나로 통일 시키는 것이 맞아요.
저는 13인치 MBP를 사신다는데 반댑니다.
왜냐면...
1. 13인치를 사시겠다는건 메인도, 서브도 아님.
2. 13인치를 메인으로 쓰시기에는 많이 부족함.
3. 글로시 스크린은 생각보다 많이 반사되고 컨트라스트가 쓸데없이 높음.
4. (중요) 사실 13인치는 MBP라 보기 어려움.
어이쿠.. 간만에 들렀는데 이런 지름이라니요.... 쿨럭
애플 케어는 장만하셨죠 ?